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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은 피부 사진에서 흑색종을 쉽게 식별한다
industry4.0 (ip:175.201.8.78) 평점 0점   작성일 2021-04-09 추천 추천하기 조회수 20

MIT 연구팀, 딥 컨볼루션 신경망(DCNN)을 적용해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과 개인용 카메라에서 촬영된 넓은 영역의 피부 이미지(사진)에서 SPL을 분석하는 데 적용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시스템을 개발

멜라닌(melanin)이라는 색소의 영향으로 인간의 피부색이 결정된다. 정상적으로 존재하는 멜라닌 세포에 생긴 검은색의 악성 종양을 흑색종(Malignant Melanoma)이라고 한다.

흑색종은 신체의 모든 부위, 특히 햇빛에 노출 된 피부 부위에서 발생할 수 있으며, 전 세계 피부암 관련 사망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일종의 악성 종양으로 수년 동안 의사들은 피부암의 징후일 수 있는 의심스러운 색소 병변(Suspicious Pigmented Lesions. 이하, SPL)을 식별하기 위해 육안 검사에 의존해 왔다.

문제는 잠재적인 생검을 위해 종종 평가해야 하는 많은 양의 색소 병변으로 인해 SPL을 빠르게 찾고 우선순위를 지정하는 것이 어렵다는 점이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www.ai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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